천등문학상 시상식 성료

함께 상 드리는 모임행사 - 제 20회 천등문학 회장 이진호 문학박사 - 천등문학상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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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기자
기사입력 2020-11-08 [06:36]

 

© 김성기

 

SAEM NEWS
     - 20년 전통의 천등문학상 성료되다.
 
천등문학회(회장 이진호 박사)에서 주관하는 제 20회 천등문학상 시상식이 2020년 11월 6일 (금) 오후 3시부터 도봉구민회관 2층 회의실에서 많은 문인들과 축하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행사가 거행되었다.
 
이정록 운영위원장(샘터문학 회장, 교수, 시인, 문학평론가)의 20년간 거행되어온 전통있는 천등문학상 에 대한 경과보고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수상자에는 영광에 천등문학 대상 수상자에 김용재 시인이 수상하였고, 본상에 송봉현 박영대 김연수 오연복 시인이 수상하였으며, 천등아동문학상 수상자에 전원범, 동요작곡가 대상 수상자에 김방옥, 동요가창지도자 대상 수상자에 이승주, 동화구연가 대상 수상자에 김정인, 이득조, 시낭송가 대상 수상자에 신다회, 백목련상 수상자에 김태자님들이 수상하여 축하 박수와 꽃다발 수여가 있었다.
사회는 조기홍 시인,기자(샘문학회 부회장),  이이순 시인, 시낭송가 진행하는 가운데 식전행사로 안숙화 교수의 낭랑랑 힐링투어, 시낭송인의 노래 공연이 있은 후 개회가 되었다.
 
국민의례 후 이진호 박사의 내빈소개와 끝으로 가족 소개가 있어 환호의 박수를 받았으며 인사 말이 있었다. 인사말에서 17년간 이런 자리를 마련하면서 함께문학을 하고 문화활동을 하는 사람끼리의 상호 격려와 칭찬하는 자리를 마련해 오고 있음을 전했다.

뒤이어 축사가 진행되어 김소엽 대전대학교 석좌교수와 김용섭 한국아동문학 회장과 이왕신 철학박사 등 축사가 이어져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였으며 천등문학회의 발전을 기원하며 축하하였다. 특히
이날 행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한 내빈중에 요즘 <샘문시선 1009호>로 출간한 서정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이 4개월 동안 국내 유수에 출판사와 저명한 시인들을 제치고 베스트셀러를 치고있는 <샘터문학 이정록 회장>이 운영위원장을 맡아 뜨거운 눈길을 끌었으며, 샘터문학 부회장인 오연복 시인은 본상 수상을 하였고 조기홍 부회장은 사회를 맡아 행사의 격을 높였고, 그외 오호현, 송영기, 정용원, 임수홍, 김용섭, 이강철, 서병진, 심명구, 김승호, 채선정, 강순구, 김석인, 최선규 등 많은 문학단체장 또는 문인들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축하공연 행사로온 손은선 전 시낭송 대상자가 이진호 박사의 시 '고향마을 어귀에서'를 멋드러지게
시낭송을 듣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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